• 2026. 10. 8.

    by. boiling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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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직·이직을 앞두고 실업급여 수령액을 가늠하려는 분을 위해 평균임금 60% 산식과 상·하한, 소정급여일수가 어떻게 결합되는지 공식 자료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월 급여 가정값을 넣은 단계별 계산 예시, 2026년 공시 수치, 공식 모의계산기 안내 경로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대표 사례별 수령액 한눈에

     

    구직급여 일액은 이직 전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산정액에는 상한과 하한이 적용됩니다. 공시된 상·하한을 30일로 단순 환산하면 한 달 수령 범위가 아래 표와 같이 좁은 구간에 놓입니다.

     

    구분 1일 지급액 30일 환산 (월)
    상한 적용 68,100원 약 204만 원
    하한 적용 66,048원 약 198만 원

     

    가정은 월 30일 단순 환산이며, 실제 총 수령액은 소정급여일수와 실업 인정 주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 평균임금을 반영한 세부 금액은 고용24 모의계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1].

     

    실업급여 계산 공식과 변수

     

    구직급여 1일 수급액은 이직 전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여기에 소정급여일수를 곱한 값이 총 예상 수령액입니다. 1일 산정액이 상한을 초과하면 상한액이, 하한에 미달하면 하한액이 적용됩니다. 1일 상한액과 하한액은 매년 고시되며, 적용 금액은 연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평균임금 산정 기간이 "퇴직 전 3개월"이라는 점은 자주 틀리는 변수입니다. 상여·수당이 포함된 달이 끼거나 결근으로 급여가 줄어든 달이 들어가면 평균값이 바뀌므로, 급여명세서 3개월 치를 직접 확인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자신의 조건에 맞춘 모의 수급액은 고용보험·정부24 모의계산 서비스에서 추정할 수 있습니다[1].

    퇴직금도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산정되어 상여금과 수당 포함 여부가 금액에 영향을 줍니다. 퇴직금 계산기 공식과 단계별 예시에서 공식과 각 변수를 함께 확인해 두시면 두 금액을 함께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계산 변수 한눈에

     

    변수 내용
    산정 기준 이직 전 3개월 평균임금
    요율 60%
    1일 상한액 68,100원 (2026년 1월 1일 이후 이직자)
    1일 하한액 66,048원 (최저임금 10,320원 × 8시간 × 80%)
    지급일수 소정급여일수 (가입기간·연령에 따라 결정)

     

    2026년 상한액·하한액과 소정급여일수 표

     

    1일 수급액은 평균임금의 60%로 산출하되 상한액·하한액 범위 안으로 묶이고, 받는 날 수는 피보험 단위기간과 연령·장애 여부로 정해집니다. 하한액은 당해 최저임금 10,320원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2]. 2026년 1월 1일 이후 이직자부터는 임금일액 상한이 113,500원으로 올라 1일 상한액 68,100원, 하한액 66,048원이 적용됩니다[3].

     

    1일 상한액·하한액

     

    구분 금액
    상한액 68,100원
    하한액 66,048원
    월 환산 범위(30일 기준) 약 198만 ~ 204만 원

     

    소정급여일수 (피보험 단위기간 × 연령)

     

    고용보험 가입 기간 50세 미만 50세 이상·장애인
    1년 미만 120일 120일
    1년 이상 ~ 3년 미만 150일 180일
    3년 이상 ~ 5년 미만 180일 210일
    5년 이상 ~ 10년 미만 210일 240일
    10년 이상 240일 270일

     

    본인에게 해당하는 셀을 찾으려면 먼저 입사일부터 이직일까지 고용보험 가입 기간을 계산합니다. 다음으로 이직일 기준 만 나이와 장애인 등록 여부로 열을 고릅니다. 해당 칸의 일수에 1일 지급액을 곱하면 총 수급액의 상한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월 급여별 단계 계산 예시

     

    구직급여는 1일 평균임금 × 60% × 소정급여일수 공식으로 산출됩니다[4]. 1일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을 그 기간 일수로 나눠 구합니다[5]. 산출된 1일 지급액은 상·하한 범위 안으로 조정되며, 소정급여일수는 피보험 기간과 연령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정 1: 월 급여 300만 원, 50세 미만, 피보험 기간 2년

     

    1. 최근 3개월 임금총액: 300만 원 × 3개월 = 900만 원
    2. 1일 평균임금: 900만 원 ÷ 약 90일 ≈ 100,000원
    3. 1일 구직급여(60%): 60,000원 → 하한 미달로 66,048원 적용
    4. 소정급여일수: 150일
    5. 총 예상 수령액: 66,048원 × 150일 = 9,907,200원

     

    가정 2: 월 급여 200만 원, 조건 동일

     

    1. 1일 평균임금 약 66,667원
    2. 60% 적용 시 40,000원 → 하한에 못 미침
    3. 1일 지급액은 66,048원으로 고정
    4. 150일 기준 총액 9,907,200원

     

    가정 3: 월 급여 400만 원, 조건 동일

     

    1. 1일 평균임금 약 133,333원
    2. 60% 적용 시 80,000원 → 상한 초과
    3. 1일 지급액은 68,100원까지만 지급
    4. 150일 기준 총액 약 9,900,000원

     

    세 가정은 피보험 기간을 1~3년으로 고정했기 때문에 일수가 150일로 같습니다. 피보험 기간이 길어지거나 50세 이상·장애인 요건이 더해지면 소정급여일수가 늘어 총액도 커집니다.

     

    소정급여일수 총 한도와 월 환산의 차이

     

    월 단위 수령액을 비교할 때 체감이 달라 보이는 이유는 월 환산 방식 때문입니다. 소정급여일수는 연령과 피보험기간(가입기간)에 따라 기준표로 정해진 총 지급일수입니다.[6] 월 환산액은 그달에 포함된 지급 대상 일수에 따라 달라 보이므로, 결과를 비교할 때는 '일액 × 한 달 지급일수'만 보지 말고 총 지급일수까지 포함한 예상 총액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직·퇴직을 앞두고 있다면 국민연금 가입 조건과 수령나이, 신청방법도 함께 확인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구직급여는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이내에, 소정급여일수 한도로 지급됩니다.[7]

     

    확인 포인트 체크리스트

     

    • 총 소정급여일수(한도)가 가입기간·연령 기준표대로 적용되는지
    • 한 달 안에 포함된 지급 대상 일수가 며칠인지
    • 월 환산액 비교가 아니라 총 예상 수급액 기준으로 보고 있는지
    • 공식 모의계산 결과와 민간 계산기 결과가 차이 나는 원인(산정 방식·반올림)

     

    공식 모의계산기와 수급 조건 확인 경로

     

    실제 수급액은 임금과 고용보험 가입 기간 등 개인별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령·근무기간·월 급여액을 입력하면 1일 수급액과 예상 지급일수, 총 예상수급액이 추정값으로 산출되며, 입력값 기반 계산이라 실제 수급 일정·금액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1].

     

    모의계산 전 확인 체크리스트

     

    • ☐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인지
    • ☐ 이직 사유가 권고사직·계약만료 등 비자발적 사유에 해당하는지
    • ☐ 연령·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른 소정급여일수 구간
    • ☐ 월 급여액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수치)

     

    자주 묻는 질문

     

    Q. 모의계산 결과가 실제 수령액과 같은가요?

     

    A. 입력값을 토대로 한 추정치이며, 실제 수급 일정·수급액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Q. 조건·서류 상담은 어디에서 받나요?

     

    A.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 상담 또는 고용노동부 상담 전화 1350에서 안내받을 수 있는 창구가 운영됩니다.



    ※ 이 글은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제도와 혜택을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이며, 개인 상황에 맞춘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신청이나 투자 판단 전에는 해당 기관의 최신 공지와 전문가 상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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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 방식 — 초안 작성에 AI 도구를 사용하고, 운영자가 모든 수치를 공식 자료와 대조해 검수한 뒤 발행합니다. 글 상단의 '최종 확인' 날짜가 그 검수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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